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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영 공부법과 공부하면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
조회 : 37   추천 : 0
  작성일 : 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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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평가원 기출문제를 제대로 풀었습니다. 처음 보는 작품도 주어진 문제에 맞게 풀 수 있도록, 작품 읽는 방법 자체를 연습했습니다.
비문학-평가원 기출문제로 비문학 독해방법을 적용하며 계속 연습했습니다.
EBS-필요한 부분만 골라 풀었습니다( 10%). 출제확률 높은 비문학/문학을 아무리 선별한다 해도, 문제가 달라지면 어차피 완전히 다시 봐야 하므로, 작품 암기같은 것은 절대 하지 않았습니다.
 
:수능에 바로 써먹을 수 있도록 개념을 재정비하고, 틈틈이 다시 쓰면서 문제를 엄청 많이 풀고, 푼 문제는 반드시 해설을 확인해 출제의도나 테크닉 등, 익혀둬야 할 문제는 따로 체크를 해 두고 다시 풀었습니다. 모르는 문제는 최소 20분씩 고민했습니다. 그러다 10월 중순부터는 새로운 문제는 풀지 않고, 여태 풀었던 문제들 중 체크해둔 문제들을 전부 다시 풀고, 수능 직전에는 전년도 수능을 다시 풀어 실전 준비를 했습니다.
실전훈련(모의고사) 7월부터 10월 초까지, 1(많으면 2)까지 하며 시간을 재고 푼 뒤, 시간을 재지 않고 연습장에 다시 풀고, 그 뒤에 해설지와 해설강의를 이용해 공부했습니다.
 
:재수 초반부터 빠르게 독해 방법(Reading Skill. 수능문제 푸는 꼼수 아닙니다. 실제로 미국 대학에서 가르치는 내용)을 터득하고 기출과 EBS 1년 내내 적용 연습을 했습니다. 단어는 틈틈이 외우고(특히 후반부, 점심/저녁시간 배식 기다리면서), 구문은 막히는 것들을 따로 휴대폰에 메모해두고 버스에서 여러번 보며 다듬었습니다.
EBS는 고3 때 많이 외웠는데도 평가원 시험에서 제대로 망친 기억이 있어, 절대로 암기하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좋은 지문이라 생각하며 기출문제 보듯 처음부터 제대로 읽으려 했습니다. 물론 모르는 문제/구문/어휘 체크는 계속 했습니다.
 
 
공부하면서 중요하게 생각 하고 노력 한 부분은?
악으로 버티는 것입니다. 월드컵/아시안게임 기간에 남들은 조금씩 보면서 할 때 안 보고, 그냥 공부만 하며 버티고, 학원 방학 기간에는 쉬고 싶어도 억지로라도 나와서 공부하고, 남들 슬슬 놀기 시작하거나 쓸데없는 말이 많아질 때, 억제하고 말 안하고 버티고.
종합반 개강 당시 거의 자격 미달로 들어가게 된지라, 조금만 한눈팔아도 다른 사람보다 훨씬 망할(;;)것임을 알았기에, 남들보다 더 빡세게 하려고 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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