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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2020, 아직 끝난 게 아니다
조회 : 35   추천 : 0
  작성일 : 19-06-07


6월 모평이 끝났다. 홀가분한 마음일 수 있으나 여전히 수험생에겐 큰 부담으로 남는 시험이다. 이번 모평은 자체적으로 대입 수시 전략을 가름할 수 있는 전초전이었다. 특히 영역별 출제 흐름 중에서 국어는 작년 수능보다 쉽게 출제된 셈이다. 또한 수학 가형은 비슷했고, 나형은 어렵게 출제되는 등 다소 어려워졌다는 분석이 강하다.

절대평가의 영어영역은 지난해보다 쉬웠다는 설명이 많으나, 여전히 중요한 영역이기 때문에 빠른 시간 안에 답을 도출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겉으론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기준으로 예년과 같은 형태의 출제 기조를 유지하였다고 하나, 실질적으로 학교 교육의 현장에서 학습된 능력을 측정하기 위한 기본적인 내용 중심이 출제됐다는 설명이다.

1교시 국어영역이 지난해 수능보다 쉬웠다는 평가이나, 작년 수능에서 국어영역이 역대 최고  라는 점에서 쉬웠다는 점도 주의 깊게 봐야 한다. 국어가 작년 수능에 비하여 쉬웠다는 견해도 변별력이 없을 정도는 아니었다는 해석이지만 아직 9월 평가도 있기 때문에 자만하면 안 된다. EBS 수능 교재의 연계가 70% 수준이었다는 측면도 중요하고, 연계된 문제의 비중을 잘 소화하는 것도 수험생의 몫이니 주의하자.

그래서 2020 수능은 아직 끝난 게 아니다. 모평 후에는 기말고사가 있고, 다음은 수시 전략에 몰입해야 한다. 또한 수험생이 해야 할 준비는 체계적인 계획표 작성과 시간 분배다. 시간을 쪼개어 활용하는 방법도 중요하고 스스로 학습하려는 의도의 필요성도 부각돼야 한다. 더구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법보다야 즐기면서 학습하는 습관을 가져 보는 것도 좋다. 

2020 게임의 법칙은 수시와 정시의 싸움이다. 자신의 위치에서 얼마나 큰 성적을 보여줄 수 있느냐 문제가 아니라 스스로 어디까지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물음이다. 늘 물음에 대한 대답을 찾기 위한 과정에서 억지로 답을 찾으려 하지 말자.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고 시간을 낭비하기 보다는 반복학습을 통한 학습의 양에 몰두하면 어떨까.

아직도 긴 시간이 남았다. 다만, 불안한 심정에서는 스스로 시간을 지배하려 노력하면 된다. 안정과 불안이 공존하는 수험생에게 즐기면서 공부하는 방법도 하나의 요령이 될 수 있다.  필자가 늘 강조하는 대목이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는 자가 돼야 한다.”라는 표현이다. 솔직히 이기는 게임은 드물다. 열심히 하다 보니 이기는 경우가 있고, 즐기면서 여유를 찾다보니 좋은 성적을 올렸던 사례가 많다.

이제 절차에 여념하지 말자. 스스로 답을 찾으려 노력해 보자. 무작정 모평에 얽매이는 자세는 금물이다. 기말고사 대비에 몰입해야 하고, 포기하는 모양새는 안 된다. 특히 학생부종합전형을 위한 준비에선 더욱더 생활기록부 정리에 집중해야 한다. 그래서 2020, 아직 끝난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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