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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수업 시스템의 힘!
조회 : 15   추천 : 0
  작성일 : 20-02-10


안녕하세요. 저는 남양주 스카이에듀 학원 2019학년도 재수종합반에서 재수생활을 했던 장세영이라고 합니다.



입소 후 고등학교 생활 동안 학생부 종합 전형에 매진했던 탓에 정시 공부를 제대로 해보지 못했고 문과로 전과했다는 사실에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까 걱정이 앞섰습니다. 이를 학과 담임 선생님과의 상담을 통해 상의하고 선생님께서 하루 자습 시간을 어떻게 구성해야 할지 조언해주셔서 선생님 말씀에 따라 미리 자습시간을 과목별로 쪼갠 후 그에 따라 해당하는 과목의 학원교재로 자습을 해 나갔습니다. 국어와 수학은 복습시간을 제외하고 항상 하루에 3시간씩 자습했고 영어도 하루에 적어도 한 시간씩은 꼭 자습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저에게 잘 맞는 자습 계획을 미리 세울 수 있었고 그 덕분에 우려와는 달리 수능 점수에 비해 3월부터 모의고사 성적이 잘 나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때부터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지 확신이 생겼고 고민되는 부분은 선생님과의 상담을 통해 해결했습니다. 공부한 시간에 따라 꾸준히 향상하는 모의고사 점수들을 보며 자신감을 얻었고 향상 그래프를 대체로 유지하다가 수능에서 제 인생 최고 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재수를 어렵게 생각하는 이유는 평소에 모의고사 성적이 잘 나와도 수능에서 그만큼 높은 점수를 받아내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수능 점수는 모의고사 점수만큼만 나와도 잘한 것이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이런 말이 나올 수밖에 없는 이유는 수능을 볼 때 모의고사와는 비교할 수도 없는 긴장이 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실제로 국어를 볼 당시에 굉장히 긴장이 많이 됐고 마지막 비문학 지문을 풀 당시만 해도 ‘2등급 각이다...’ 생각하며 마지막 마킹할 때 손이 엄청 떨릴 정도로 긴장을 했습니다. 국어 시험이 끝난 후 시험감독관께서 시험지를 걷어가실 때 마인드 컨트롤을 하며 ‘내 작년 수능 점수만 생각해도 2등급은 감지덕지다. 정시로 못 가면 논술로 대학 가면 된다.’라고 스스로 생각했더니 수학부터 나머지 과목은 정말 마음 편하게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수능 끝나고 채점해보니까 국어가 안정적인 1등급이 나와서 그 순간, 만약 제가 국어가 끝난 후 긍정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국어를 망쳤다는 생각에만 사로잡혔더라면 나머지 과목이 분명히 망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찰나에 들더라고요. 수능을 볼 때는 굳이 긴장하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긴장이 될 수밖에 없으니까 본인이 공부에 매진했던 시간들을 믿고 최대한 마음을 편하게 먹는 것이 실수 없이 여태까지 공부한 모든 것을 수능에서 쏟아부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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